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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압·저산소 트레이닝센터 소개

경희대학교 체육대학 저압·저산소 트레이닝센터

Low Pressure The Hypoxic Training Center

2003년 10월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체육대학 내 설치된 저압저산소 트레이닝센터는 국내 유일의 고지대 환경생리 연구시설로서 국내 국가대표 및 엘리트 선수들은 물론 고산지대 등반인, 그리고 비만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연구와 트레이닝에서 독창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실험실이다.

저압·저산소 트레이닝센터에서는

2003년부터 다양한 종목의 운동선수와 전문 등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훈련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거둔 바 있으며, 특히 2013년 태권도 국가대표팀을 대상으로 한 훈련 결과, 멕시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녀 종합우승에 일조하였으며, 2016년 장애인사이클 국가대표팀을 대상으로 한 훈련 결과, 여자 로드레이스 H 1-4 종목의 은메달 획득에 일조하였다.

주요실험기구

  • 혈중 산소포화도 측정기, 자동 혈중 젖산농도분석기
    저산소 환경에 머물거나 운동을 하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현상이 체내 산소공급의 부족이다. 이러한 현상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일차적 지표가 체내 산소포화도 및 혈중 젖산농도이다. 우리 저압저산소 트레이닝센터에는 맥파에 의한 혈중 산소포화도 측정기 및 자동 혈중 젖산농도분석기 등이 비치되어 있어서 저산소 환경에 대한 인체의 반응 및 변화연구에 활용되고 있다.